소나무랑 정자랑 바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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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오르는 길 의상대. Uisangdae Pavilion on the way up to Naksansa or Naksan Temple.

한국에는 나이든 소나무가 많다. 정자도 많고. 참 잘 어울리는 둘이다.

You can often spot old pine trees in Korea as well as pavilions. The two pair well.

오르는 길에는 관광객이 꽤나 많다. 나부터가 단체로 갔었고. 그래도 이렇게 멀리서 보니 고요하고 정갈한1 모습이다. 어쩌면 지나간 시간이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The path that walks up to Naksansa was busy with tourists unlike what this picture portrays. I was also there with a large group. The Pavilion looks calm from afar in distance and in time.


  1.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다. 영어로는 번역도 안되고. ↩︎